안심 제작 기준
의료법을 아는 사람이
홈페이지를 만듭니다
퍼스트크루 대표는 방문재활운동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습니다. 웰니스 홈페이지는 문구 한 줄 때문에 의료법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걸 현장에서 직접 보며 알기에, 모든 원고를 의료법·광고법 기준으로 검수한 뒤 공개합니다.
왜 중요할까요
예쁜 홈페이지보다
먼저 지켜야 할 것
- 01의료기관이 아니면 의료 광고를 할 수 없어요
필라테스·PT·재활운동센터는 의료기관이 아닙니다. ‘치료’, ‘교정’, ‘진단’ 같은 말 한마디로 의료 광고나 무면허 의료행위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 02좋은 후기도 문제가 될 수 있어요
“디스크가 나았어요” 같은 치료 경험담, 효과를 단정하는 전·후 사진은 그대로 올리면 오히려 센터에 부담이 됩니다.
- 03협찬 후기는 표시해야 해요
체험단·협찬으로 받은 블로그·인스타그램 후기는 ‘광고’, ‘협찬’ 표시를 해야 합니다. SNS 콘텐츠도 같은 기준으로 만듭니다.
이렇게 바꿉니다
같은 뜻, 더 안전한 말로
고객이 처음 보내 주시는 원고에서 자주 나오는 표현들입니다. 전하고 싶은 내용은 그대로 살리고, 오해를 부를 수 있는 말만 바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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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통증 치료✓허리 부담을 줄이는 운동 관리
‘치료’는 의료행위를 뜻하는 말이라 의료기관이 아닌 곳에서는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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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크·측만증 교정✓바른 자세를 위한 체형 운동
질환명을 고친다는 표현은 의료 효과를 약속하는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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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활 치료 · 도수 치료✓회복을 돕는 재활 운동 지도
운동 지도와 의료행위(치료)를 분명히 나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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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 진단 후 처방✓움직임 평가 후 운동 계획
‘진단·처방’은 의사의 업무를 가리키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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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치 · 100% 효과 보장✓꾸준한 관리를 권해 드립니다 (개인차 있음)
결과를 보장하는 표현은 거짓·과장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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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보다 효과적✓우리 센터의 수업 방식 소개
다른 곳과 비교하거나 깎아내리는 표현은 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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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 디스크가 나았어요” 후기✓수업 분위기·친절함 중심의 후기
치료 효과를 내세우는 경험담은 오해를 부를 수 있어 고르고 다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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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 비교 사진으로 효과 강조✓수업 모습·시설 사진
효과를 단정하는 비교 사진은 쓰지 않고, 쓸 때는 동의와 조건을 함께 적습니다.
검수 과정
오픈 전, 다섯 번 확인합니다
- STEP 01업종·자격 확인
의료기관인지, 운동시설인지부터 확인합니다. 원장·강사 자격증은 사본으로 확인하고 적힌 그대로만 씁니다.
- STEP 02원고 표현 검수
치료·진단·처방·완치 같은 의료 표현, 보장·최고·유일 같은 과장 표현을 한 줄씩 찾아 바꿉니다.
- STEP 03후기·사진 점검
효과를 단정하는 후기나 전·후 사진은 빼거나 다듬고, 협찬·대가가 있으면 그 사실을 표시합니다.
- STEP 04개인정보 동의
상담 신청서에 수집 항목·목적·보유 기간을 적고, 동의 체크 없이는 접수되지 않게 만듭니다.
- STEP 05오픈 전 최종 확인
대표와 원장님이 같이 화면을 보며 사실과 다른 내용이 없는지 마지막으로 확인합니다.
기준
이 법과 기준을 봅니다
- 01의료법 제27조
의료인이 아니면 의료행위를 할 수 없습니다. 운동 지도가 의료행위로 보이지 않게 씁니다.
- 02의료법 제56조
의료기관·의료인이 아니면 의료에 관한 광고를 할 수 없고, 치료 경험담·거짓·비교·객관적 근거 없는 광고도 금지됩니다.
- 03의료기사 등에 관한 법률
물리치료사 자격이 있어도 의사의 지도 없이 ‘물리치료’를 한다고 쓰지 않습니다. 자격은 경력으로 정확히 소개합니다.
- 04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거짓·과장, 소비자를 속이는 광고, 부당한 비교·비방 광고를 하지 않습니다.
- 05추천·보증 표시·광고 심사지침
체험단·협찬 후기는 ‘광고’, ‘협찬’ 같은 문구를 본문과 구분해 분명히 표시합니다.
- 06개인정보 보호법
상담 신청에 필요한 정보만 받고, 수집·이용 동의를 받습니다.
퍼스트크루는 법률 자문 기관이 아닙니다. 위 내용은 홈페이지 문구를 만들 때 지키는 기준이며, 법률 판단이 필요한 경우 변호사 등 전문가 검토를 권해 드립니다. 병원·의원 같은 의료기관의 광고는 매체에 따라 의료광고 사전 심의 대상이 될 수 있어 별도로 안내합니다.
현장에서 시작된 기준
직접 운영하는
센터에서 배웠습니다
방문재활운동센터를 운영하면서 회원과 보호자가 무엇을 궁금해하는지, 어떤 말이 신뢰를 주고 어떤 말이 오해를 부르는지 매일 확인합니다.
그래서 퍼스트크루는 디자인보다 먼저 ‘이 문장을 써도 되는가’를 봅니다. 의료기관이 아닌 웰니스 센터가 전문성을 보여 주는 방법은 과장이 아니라 정확한 정보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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