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안내
SNS 사진, 휴대폰으로 충분해요
센터의 진짜 사진이 가장 좋은 콘텐츠예요. 매달 10장쯤 사진함에 넣어 주시면, 밝기·색은 저희가 자동으로 보정하고 흐리거나 어두운 사진은 알아서 빼요.
언제까지매달 10일까지 넣어 주시면 다음 달 계획에 들어가요.
어디에구글 드라이브 ‘(센터 이름) (퍼스트크루)’ 폴더 안 사진함.
몇 장한 달 10장 안팎. 많을수록 같은 사진이 반복되지 않아요.
저희가 하는 것사진마다 무엇이 보이는지 확인 → 글에 맞는 사진 고르기 → 밝기·색·선명도 보정.
1. 잘 나오는 사진 5가지 습관
- 창가 자연광에서 찍어요. 천장 조명만 있으면 누렇고 어두워져요. 오전 10시~오후 3시가 가장 좋아요.
- 세로로 찍어요(인스타 4:5에 맞아요). 블로그용은 가로도 좋아요.
- 휴대폰을 가슴 높이에서 수평으로. 위에서 내려 찍으면 공간이 좁아 보여요.
- 찍기 전에 렌즈를 한 번 닦아요. 뿌연 사진의 대부분이 렌즈 지문이에요.
- 한 장면에 2~3장씩. 그중 가장 선명한 것을 저희가 골라요.
2. 무엇을 찍을까요
- 공간: 정리된 운동 공간 전체 · 기구 한 대 가까이 · 입구·간판 · 창밖 풍경
- 수업 장면: 원장님·강사님이 동작을 알려 주는 손과 자세(얼굴 없이도 좋아요)
- 작은 것들: 소도구(링·볼·밴드) · 수건·물 · 상담 테이블 · 계절 소품
- 원장님: 수업 준비하는 모습, 자연스러운 웃는 얼굴 한두 장 — 믿음을 주는 글에 가장 반응이 좋아요
3. 피해 주세요
- 회원 얼굴이 또렷하게 나온 사진 —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넣고, 파일 이름에 ‘동의’를 적어 주세요(예: 회원수업_동의.jpg).
- 화면 캡처·다른 곳에서 받은 사진 — 저작권 문제로 쓰지 않아요.
- 너무 어둡거나 흔들린 사진, 작은 사진(가로세로 600픽셀 미만) — 자동으로 빠져요.
- 가격표·전단을 찍은 사진 — 내용은 글로 적어 주시면 깔끔한 카드로 만들어 드려요.
4. 사진이 없거나 모자라면
사진이 없는 카드는 센터 색으로 만든 글씨·도형 카드로 만들어요. 실제 센터처럼 보이는 가짜 사람·공간 그림은 쓰지 않아요 — 원장님 센터의 진짜 모습만 보여 드리는 게 원칙이에요.
궁금한 점은 FIRST Report ‘요청하기’나 카카오톡 채널로 남겨 주세요.